7월 1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는 시즌 유일의 나이트 레이스였습니다. 예선에서 한재희(#39)는 10위, 오한솔(#50)은 11위 그리드를 확보했습니다.
한재희는 레이스 1과 레이스 2를 모두 P4로 마치며 두 경기 연속 포디움 바로 아래까지 올라섰습니다. 오한솔은 레이스 1을 P8로 완주했고, 레이스 2는 실격(DSQ) 처리됐습니다.
3라운드 종료 시점 드라이버 순위는 한재희 6위(99점), 오한솔 10위(65점)이었습니다. 다음 라운드는 10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