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1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2라운드는 비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오한솔(#50)은 젖은 노면에서 레이스 1을 P9, 레이스 2를 P10으로 완주하며 포인트를 쌓았습니다.
한재희(#39)는 레이스 1 출발 직후 접촉으로 리타이어(DNF)했고, 해당 접촉에 대해 상대 차량(No.52)에 30초 페널티가 부과됐습니다. 차량 손상으로 레이스 2는 출전하지 못했습니다(DNS).
팀은 차량을 복구해 7월 인제 스피디움 3라운드에 정상 출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