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1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그란 투리스모 eN1 개막전. MIK 레이싱의 첫 레이스에서 한재희(#39)가 레이스 1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재희는 5랩에서 더블 오버테이크로 P2까지 올라 체커기를 받았고, 선두 차량(이창욱)에 5초 페널티가 부과되면서 우승이 확정됐습니다. 해당 페널티는 KARA 항소가 기각되며 최종 확정됐습니다. 2025년 슈퍼레이스 GTA 클래스에서 데뷔한 뒤, 상위 카테고리 데뷔전에서 거둔 첫 승입니다.
리버스 그리드로 5번에서 출발한 레이스 2는 P5로 마쳤습니다. 오한솔(#50)은 두 레이스 모두 P8로 완주했습니다.
